추모

유경엄

6 Sep , 2015  

나라를 빼앗긴 설움에 억지 끌림으로 먼길타국에서 힘든 고충을
겪었을 우리의 아버지에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
타국에서 힘든 노역만 하시고 그리운 고향땅 한번 밟지못하고 눈감았을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부디 늦게나마 지켜내고 이뤄내워주신 대한민국 조선땅에서 편안한 안식이루시길 바랍니다.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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