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추모

이 곳에 추모의 마음을 담아 글을 남겨주세요.글의 길이는 짧아도, 길어도 좋습니다. 형식에 상관 없이 추모의 마음을 표현해주세요.남겨주신 글은 “나비의 길”을 통해 장례식 행사가 있을 19일, 서울광장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2024/12/14    guest

이승에서의 고통과 한은 잊으시고 편히 잠드십시오.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잠드십시오.


2024/04/20    guest

너무 늦게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20/10/07    guest

너무 늦게 알았네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20/04/03    guest

억지로 만든 역사는 그 역사를 바로 세워야 됩니다. 그래야 진정한 명예회복이 됩니다.

명예회복


2018/01/19    guest

너무 늦게 찾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평안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6/21    guest

죄송합니다… 후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너무 늦었지만 이제라도..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이정희


2016/01/10    guest

먼 타국에서 나라 잃은 불운에 사글한 주검이 될떄까지 일만 하다가 죽어간 조상들을 추모합니다… 이제는 부디 편히 잠드시길…

조준형


2015/11/24    guest

많은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머나먼 일본땅에서 영원히 잠들지 못하셨을지도 모를일…..정말 좋은 소식 듣고갑니다. 희생자분들은 고이 잠드소서…

이은상


2015/09/30    guest

고국 땅에서 편히 잠드소서. 다른 곳의 유골도 하루 빨리 모셔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혜정


2015/09/21    guest

편히 잠드소서…

박수홍


2015/09/21    guest

희생자 명단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명단 파일이 있으면 올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veinee@naver.com / 010 7929 5804

김남균


2015/09/19    guest

죄송합니다..너무늦게찾아왔네요 진심으로죄송합니다 낯선곳네서얼마힘들었을까요이제고국에돌아왔으니부디편하게잠드소서..잊지않겠습니다..

이민서


2015/09/19    guest

여러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늘 우리의 현재 속에 함께하고 계신 그대들의 한과 서러움을 함께 공감하며 새로운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가슴으로 함께합니다.

허은희


2015/09/19    guest

70년만에 고향땅을 밞게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하신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수빈


2015/09/19    guest

당신의 가는길, 역사와 함께 지키겠습니다

양미강


2015/09/19    guest

마음을 담아 기도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전소영


2015/09/19    guest

이제라도 푹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윤아


2015/09/18    guest

억울하게 당하신 고통들 훌훌 버리시고 평안하게 잠드소서~~

김미영


2015/09/17    guest

너무 늦었습니다. 70년만입니다. 너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승미


2015/09/16    guest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온현


2015/09/16    guest

지켜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노종욱


2015/09/16    guest

편히 가십시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박다솜


2015/09/16    guest

이제야 조선인과 한국인을 만났고 이제야 조선인과 한국인이 깨어났으며 이제야 한국인은 어른이 되어가는 문턱에 섰습니다. 이제야 한국인은 나를 돌아보고 나를 추수리고 나를 택임지기 시작한 것이지요. 이제부터입니다. 한국인 강제노동희생자들의 귀향을 서두릅시다. 곳곳에 이름없이 흩어져 계시면서 한번도 한국인의 돌봄을 못 받고 계 신 어르신들의 찾아뵙고 고향땅을 밟으실 구 있도록 허십시다. 특히 관동대지진때 억울하게 조선인이기에 죽어야만 했던 그 순박한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언니 오빼들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 하루속히 유골을 밝혀내어 모셔오도록 합시다. 마지막 한 사람까지라도 모두 모셔와야 우라는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아라카와 강변의 핏물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보여 싯뻘겋게 보여야 합니다. 70년만에 오늘 이런 대장정이 시작되었다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우리는 아리랑을 목청껏 부르다 핏물이 나오더라도 불러야 합니다. 그동안 애쓰고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러한 한국의 뼈아픈 사실을 온 국민에게 알리는 일에 일조하겠습니다. 왜 우리가 이나마 잘 살게 되었는지….. 우리 선조들의 뼈아픈 희생이 없었던들 ….. 우리는 아픈 과거의 우리를 바라봐야만 한다는 것을…… 우리는 그들을 모셔오지 않으면 우리는 영원히 우리가 될 수 없음을……

함인숙


2015/09/16    guest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부디 이곳에서 편히 잠드시길 바랍니다.

방현정


2015/09/15    guest

일제의 수탈로 한 평생을 바친 넋이여, 원치 않는 삶을 강제노동이란 이름의 폭력으로 점철 당한 넋이여, 글로만 배운 역사이고 그 고통을 감히 논할 자격도 없지만 당신들의 피땀, 그 기반 위에 서있는 후손으로서 당신을 추모합니다.

음상원


2015/09/15    guest

70년이나 지나서 고향에 돌아오시는 게 정말 안타깝네요.일본에게 고된 것만 받고……우리나라를 이만큼 키워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는 일이 또 생겼네요.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내길 빕니다.

오유진


2015/09/15    guest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요.

냥마루


2015/09/15    guest

살아서 일본에서 고생하시고 죽어서도 조국에 못돌아 오셨는데 70년이 지난 지금에야 조국에 오셔서 다행입니다. 아직 발견되지 못하신 분들도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찾아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사실 잊지 않겠습니다.

김민지


2015/09/15    guest

나라를위해 몸을받치신것을들으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이런사실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어서 죄송합니다.앞으로 꼭 관심을 가지겠습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저도 다음에커서 꼭 훌륭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강원준


2015/09/15    guest

그동안 저희가 모르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기를 바랍니다 편하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김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