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이윤정

13 Sep , 2015  

모르고 살아서 죄송합니다.
70년 전 강제로 끌려가 고생하셨고 돌아가시고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해 한스러워 눈도 제대로 못감으셨겠죠…이제라도 돌아오시니 맘편히 쉬시길 바랍니다…지금당장은 할 수 있는게 없어 너무 화가나지만 후손들이 앞으로도 잊지않고 언젠가 꼭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겠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