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13 Sep , 2015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너무도 당연하지 않은 그 고통의 순간을 끝내고 결국 이렇게 귀향하시게 된 것에 마음이 아픕니다. 사실도 알지 못했고, 그 삶 또한 제 영역으로는 감히 상상해볼 수도 없지만 이제부터라도. 그 누군가에게, 그리고 자녀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공부하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2006 동아시아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공동워크샵 (구 아사지노 일본육군 비행장 강제징용 희생자 유골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