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14 Sep , 2015
그 동안의 고통을 생각하면 너무 슬프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러한 선조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깨닳고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제는 고향땅으로 오셔서 편히 잠드소서.
2006 동아시아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공동워크샵 (구 아사지노 일본육군 비행장 강제징용 희생자 유골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