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잊지 않겠습니다.

15 Sep , 2015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요?
얼마나 그리웠을까요?
아무 것도 모른 채 잊고 있었던 세월이 화가납니다.
죄송합니다.
늘 기억하겠습니다.
고국으로 돌아오셔서 편히 잠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