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만의 귀향>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9월 16일자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희생자들이 ‘조선’에서 홋카이도까지 끌려갔던 길을 그대로 되짚으며 그들의 자취를 더듬고 넋을 기리기 위해서다.
홋카이도에서 서울까지 항공편을 이용하면 2시간 30분 만에 도착하지만 귀향추진위의 일정은 그 100배에 달하는 열흘이다.
귀향추진위가 열흘간 이동하는 총 거리는 약 4천160㎞(이하 직선거리 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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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추진위 한국 측 대표 ㈔평화디딤돌 정병호(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항공편으로 2시간 30분 만에 돌아올 수 있지만 간단하게 돌아갈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며 “바다를 건널 때마다 절망했을 희생자들이 거친 장소를 하나씩 더듬으며 봉환을 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6/0200000000AKR20150916000900004.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