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박영민

6 Sep , 2015  

너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추모

김현수

6 Sep , 2015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추모

김태현

6 Sep , 2015  

억울하게 고생많으셨습니다. 고향 땅 밟고싶은 그 한, 땅속에서도 여전하셨을텐데 이제야 푸시려나요. 이제 편히 쉬십시요. 죄송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추모

김범식

6 Sep , 2015  

지금껏 전혀 모르고 살아왔던게 죄송합니다.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편히 쉬시기를 기원합니다

추모

은주

6 Sep , 2015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제는 고국에서 편히 쉬세요..

추모

유경엄

6 Sep , 2015  

나라를 빼앗긴 설움에 억지 끌림으로 먼길타국에서 힘든 고충을
겪었을 우리의 아버지에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
타국에서 힘든 노역만 하시고 그리운 고향땅 한번 밟지못하고 눈감았을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부디 늦게나마 지켜내고 이뤄내워주신 대한민국 조선땅에서 편안한 안식이루시길 바랍니다.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추모

한빛

6 Sep , 2015  

돌아가신 후에야 돌아온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이제 타향말고 고향에서..못 다 이룬 행복을 누리셔야죠..
조심히 오세요..

추모

워리

6 Sep , 2015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추모

ON

6 Sep , 2015  

무사히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추모

스타크

6 Sep , 2015  

가슴이아픕니다.
잊지않겠습니다.평안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