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박지현

13 Sep , 2015  

외롭고 배고프고 힘들었던 그 시간 되돌릴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부디 이제라도 고국에서 편히 쉬기를 빕니다

추모

정혜정

13 Sep , 2015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너무도 당연하지 않은
그 고통의 순간을 끝내고 결국 이렇게 귀향하시게 된 것에
마음이 아픕니다.
사실도 알지 못했고, 그 삶 또한 제 영역으로는 감히 상상해볼 수도 없지만
이제부터라도. 그 누군가에게, 그리고 자녀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공부하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추모

몽실

13 Sep , 2015  

너무나 죄송합니다. 제대로 당신들에 대해 알지 못했고, 또 마주하지 못했습니다. 먹고살기 바쁘다며 외면해온 제 모습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그 곳에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제발 행복하소서. 그리고 이 땅에서 웃으시길 바라봅니다.

추모

오수혜

13 Sep , 2015  

하늘에서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추모

이윤정

13 Sep , 2015  

모르고 살아서 죄송합니다.
70년 전 강제로 끌려가 고생하셨고 돌아가시고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해 한스러워 눈도 제대로 못감으셨겠죠…이제라도 돌아오시니 맘편히 쉬시길 바랍니다…지금당장은 할 수 있는게 없어 너무 화가나지만 후손들이 앞으로도 잊지않고 언젠가 꼭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겠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추모

김수아

13 Sep , 2015  

당신께서 겪으신 그 고통과 아픔을 감히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울고 그리워하겠습니다.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이제 행동하겠습니다. 그동안 몰라 죄송합니다.

추모

황예린

13 Sep , 2015  

잊고 살아온 것이 죄송할 뿐입니다. 너무 늦었지만 이제라도 돌아오셨으니 넋이라도 편히 쉬실 수 있으시길 …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잊지 않겠습니다.

추모

최나리

13 Sep , 2015  

가슴이 먹먹하네요. 그동안 모르고 있었기에 너무 죄송하고, 일본의 악행에 당장 아무것도 할 수없어 화가납니다. 작지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앞으로는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만행을 주시하고, 모르는 이들에게 알리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부디 편히 쉬십시요.

추모

최다솜

13 Sep , 2015  

어제 알았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그것밖에 할말이 없었습니다…이번 일로 꼭 그 만행을 밝혀내고 싶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들이 있어 우리가 지금 여기 풍요롭게 살수있는거겠지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추모

최누리

13 Sep , 2015  

이런 역사를 모르고 자라온 제가 너무 죄송하고 마음이너무 무겁네요.. 부디 하늘에서 그한을 조금이라도 푸시길 바랍니다 그 지난세월동안 얼마나 애타게 우리를 불렀을까요.. 참 무심했번 저희가 이걸로 조금이나마 알게되서 너무 다행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