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소식]<70년만의 귀향> 한국 일정 상세 안내

16 Sep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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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부터 한국에서의 일정이 시작됩니다. 한국에서 있을 상세 일정을 공유합니다.

분향소

9월 18일 서울

18시 분향소 운영 시작
운영시간 : 18일 18시~24시 / 19일 7시~24시
시민 참여 행사. 분향소 헌화 가능.

장소 정보 :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앞 (주한영국대사관 쪽)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9길 16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3)
교통편 : 지하철 – 1, 2호선 시청역 3번 출구, 5호선 광화문역 6번 출구 / 버스 – 103, 150, 401, 402, 406, 604, 1711, 7016, 7022 시청앞.덕수궁 정류장

지도 보기

19시 추모 미사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본당)
시민 참여 행사.

장례식 (서울광장)

장례식

 

9월 19일 서울

 

16시 보고회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

장소 정보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31)
교통편 : 지하철 – 1, 2호선 시청역 4번 출구 / 버스 – 버스 – 103, 150, 401, 402, 406, 604, 1711, 7016, 7022 시청앞.덕수궁 정류장 맞은편

 

19시 서울광장 장례식
시민 참여 행사.

 

식순

  • 축문 및 분향
  • 7대종단 종교의식
  • 추모공연 (정태춘, 써니킴, 이애주)
  • 추모사 (장례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 유골 운구 및 타종 (서울 광장-성공회성당) * 운구 행렬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부탁 말씀
장례식 현장에 오실 때에는, 가능한 분들께서는 복장을 흰색 티셔츠, 검정색 바지로 입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복장이 아니라 하더라도 참여 가능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연계 행사

  • 당일 현장에는 “나비의 길”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나비의 길은, 이번 귀환에 함께하지 못하고 아직 기다리고 있을 희생자들을 마음으로나마 함께하고자 마련됩니다. 현장에 오셔서 이번에 돌아오는 희생자와, 아직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에게 추모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 현장에서는 후원금 모금을 위한 기념품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기념품으로는 신영복 선생님이 <70년만의 귀향> 사업을 위해 써주신 글이 새겨진 손수건이 마련되어 있을 예정입니다. 판매가격은 10,000원입니다. 그 외에도 행사에 관련된 유인물들이 비치될 예정입니다.
  • 유골 운구 행렬에 동참하실 분들에게 LED 초를 드립니다 (500개). 초는 서울광장에서 성공회성당까지 가는 동안 불을 밝혀주시면 됩니다. 초를 받지 못하신 분도 유골 운구에 함께하실 수 있으니, 운구 행렬에도 꼭 참여하시어 희생자분들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유골을 운구해 성공회성당으로 가는 동안, 성당에서 115명의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115번의 타종이 있을 예정입니다.

<70년만의 귀향>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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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20일 사진전 (서울도서관)
운영시간 9시~21시 (평일) / 9시~18시 (토.일요일) / 공휴일,월요일 휴관

무료 개방. 서울도서관 정문으로 들어가 2층부터 4층까지 계단을 통해 올라가며 사진전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행사 관련 유인물과 사진전 유인물은 2층 로비에 비치되어 있사오니, 관람 시 참고해주세요.

부산 추모제/진혼제

진혼제

 

9월 18일 부산

 

7시 45분 부산국제여객터미널 도착
하선 후 항구 터미널 앞에서 유골맞이 행사 진행 (종이꽃 붙이기) -> 운구차 이동

11시 수미르공원에서 진혼제, 추모제
시민 참여 행사.

장소 정보 : 수미르공원
부산광역시 중구 대교로 122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6가 8)
교통편 : 지하철 – 중앙역 2번 출구, 남포역 10번 출구 / 버스 – 일반 88-1A, 70, 190 연안여객부두정문 정류장

소식

[기사]<70년 만의 귀향> 희생자 유골 115위 봉환길 ‘고난의 대장정’ – 연합뉴스

16 Sep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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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만의 귀향>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9월 16일자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연합뉴스150916

 

“희생자들이 ‘조선’에서 홋카이도까지 끌려갔던 길을 그대로 되짚으며 그들의 자취를 더듬고 넋을 기리기 위해서다.

홋카이도에서 서울까지 항공편을 이용하면 2시간 30분 만에 도착하지만 귀향추진위의 일정은 그 100배에 달하는 열흘이다.

귀향추진위가 열흘간 이동하는 총 거리는 약 4천160㎞(이하 직선거리 기준)다.

(중략)

귀향추진위 한국 측 대표 ㈔평화디딤돌 정병호(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항공편으로 2시간 30분 만에 돌아올 수 있지만 간단하게 돌아갈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며 “바다를 건널 때마다 절망했을 희생자들이 거친 장소를 하나씩 더듬으며 봉환을 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6/0200000000AKR2015091600090000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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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70년 만의 귀향> 희생자 유골 115위 3천㎞ 귀향길 절반 돌아 – 연합뉴스

15 Sep , 2015  

연합뉴스150915_02

<70년만의 귀향>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9월 15일자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연합뉴스150915_02

 

“일제강점기에 일본 홋카이도(北海道)로 끌려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조선인 희생자 유골 115위(位)를 현지에서 인수한 한일 양국 대표단이 15일 교토(京都)와 오사카(大阪)에서 잇따라 추모식을 열었다.

(중략)

추모식에는 귀향추진위 한일 대표 단체인 ㈔평화디딤돌과 ㈔동아시아시민네트워크 관계자와 재일동포를 비롯해 지역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래된 목조 건물에서 풍겨나오는 나무향에 진한 향냄새가 어우러진 아미타당에서 불교식 추모식을 통해 강제 노동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교토 추모식 직후 귀향추진위는 버스로 2시간여를 달려 재일동포 최대 거주지인 오사카로 향했다.

(중략)

주오사카 한국총영사관 하태윤 총영사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분들의 영면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한다”며 “이번 봉환을 계기로 여전히 남아 있는 다른 유골들도 속히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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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858015

 

 

 

소식

[펀딩]9화. 일본 홋카이도에서 귀향 길 소식을 전합니다

15 Sep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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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만의 귀향> 행사를 위해 진행 중인 다음 뉴스펀딩

 

9화. 일본 홋카이도에서 귀향 길 소식을 전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m.newsfund.media.daum.net/episode/1519

 

 

펀딩9화

 

이번 9화는 현재 일본에서 진행 중인 귀향길의 여정 보고로 채워졌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계속 귀향 여정에 대한 소식이 올라오고 있지만, 요약된 글로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펀딩 글 보시고 “좋아요”, “댓글”, “후원하기”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소식

[기사]<70년 만의 귀향> 유골 봉환 첫 단추 끼운 양심적인 일본인 – 연합뉴스

15 Sep , 2015  

엽합뉴스150915

<70년만의 귀향>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9월 15일자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엽합뉴스150915

 

“”너무나도 늦었지만 이 유골을 봉환해 유족의 슬픔이 만분의 일이라도 덜어진다면 좋겠습니다.”

도노히라 요시히코(殿平善彦·70)씨는 14일 일제강점기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 끌려가 희생된 조선인 유골 115위(位)를 혼슈(本州)로 옮기는 페리 위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중략)

교토(京都) 류코쿠(龍谷)대를 졸업하고 1973년 홋카이도로 돌아온 도노히라씨는 연구를 하면서 홋카이도 근대화 과정과 일본 제국주의를 관통하는 ‘강제노동’을 알게 됐다.

“관심이 많았던 역사 관련 일을 하고 싶던 차에 지역 민중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역사에 기재되지 않은 강제노동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충격을 받았죠. 그 후로 이를 밝히는 일이 제 인생의 임무가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4/0200000000AKR20150914216500004.HTML?input=1195m

 

<70년 만의 귀향> 유골 봉환 첫 단추 끼운 양심적인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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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강제징용 희생자 유골, 광복 70년 만에 귀향길 – MBC 뉴스데스크

14 Sep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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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4일) 저녁 MBC뉴스데스크을 통해 방송된 뉴스입니다.

 

엠비씨뉴스데스크1111

 

“도쿄 쓰키지의 사찰 혼간지 홋카이도에서 도착한 버스에 조선인 징용자들의 위패를 앞세우고 유골함들이 줄줄이 내려옵니다.

모두 115위, 홋카이도 내륙 우류댐, 육군 비행장, 탄광 등에서 일했던 징용자들의 유골입니다.

1940년대 당시 멀리 3천 킬로미터 한반도에서 홋카이도까지 끌려온 징용자는 모두 14만여 명.

이 가운데, 구타와 굶주림, 질병으로 사망한 뒤, 시신조차 제대로 수습 못 하고 방치된 희생자는 2천여 명으로 추정됩니다.

한일 민간단체가 손잡고 97년부터 18년간 어렵사리 수습한 징용자들의 유골 115위가 광복 70년 만에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771068_14775.html

 

 

강제징용 희생자 유골, 광복 70년 만에 귀향길

 

 

 

소식

[펀딩]8화. 홋카이도 작은 마을에서 시작된 70년 만의 귀환

14 Sep , 2015  

전시 강제동원된 노역자들이 매장된 무덤 표식들

<70년만의 귀향> 행사를 위해 진행 중인 다음 뉴스펀딩

8화. 홋카이도 작은 마을에서 시작된 70년 만의 귀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m.newsfund.media.daum.net/episode/1509

 

이번 8화는 지난 9월 9일 홈페이지 “소식”란을 통해 소개했던,
<고향으로의 긴 여정: 일본-한국, 기억과 화해의 그 순간 / 테사 모리스-스즈키>의 내용으로 채워졌습니다.
글을 쓴 테사 선생님은 동아시아 공동워크숍에서 있었던 발굴 작업에도 여러 번 참가한 분이기도 합니다.

이미 내용을 아는 분도 많이 계시겠지만,

펀딩 페이지에 가셔서 “좋아요”와 “댓글”, “후원하기”로 함께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소식

[기사]<70년 만의 귀향> 87년 만에 만난 할아버지는 한 줌 재였다 – 연합뉴스

14 Sep , 2015  

연합뉴스150914

<70년만의 귀향>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9월 13일자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연합뉴스150914

 

” “할아버지, 오랜 시간 너무 죄송했습니다.”

(중략)

이 울음소리의 주인 손영진(65)씨는 작고한 어머니 이영순(1908년 출생)씨의 사진이 든 액자와 작은 외할아버지 안태복(1906년 출생)씨의 유골함을 안고 있었다.

손씨의 외가는 일제강점기에 집안의 기둥 두 개를 동시에 잃었다.

외할머니가 손씨의 어머니를 잉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928년 1월, 외할아버지 안태산(1900년 출생)씨와 태복씨 형제는 서울 집에서 작별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갑자기 강제로 끌려갔다.

(중략)

손씨가 외할아버지 형제의 소식을 들은 것은 작년이었다. 비바이 미쓰비시 탄광 갱 내 가스 폭발 사고로 숨진 노동자를 모시는 일본의 한 절 명부에 작은 외할아버지의 이름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결국 손씨의 작은 외할아버지는 이날 영문도 모른 채 일본으로 끌려간 지 87년 만에 한 좀 재가 돼 외손자 품에 안겼다.

외할아버지의 행방은 여전히 알 수 없다. 미쓰비시 탄광 깊은 곳에서 실종됐다고 추정만 할 뿐이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3/0200000000AKR20150913068000004.HTML?input=1195m

 

<70년 만의 귀향> 87년 만에 만난 할아버지는 한 줌 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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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강제 징용 희생자 115명 유골, 70년 만에 고국으로 – KBS 뉴스광장 1부

14 Sep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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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아침 KBS 뉴스광장을 통해 방송된 뉴스입니다.

<70년만의 귀향> 일본 일정이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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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147021

 

강제 징용 희생자 115명 유골, 70년 만에 고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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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르포> 日 홋카이도 최북단 일제 강제노동 현장을 가다 – 연합뉴스

13 Sep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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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만의 귀향>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9월 13일자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연합뉴스150913

“비행장 터를 출발해 거친 비포장도로를 자동차로 10분가량 달리자 자작나무로 둘러싸인 깊은 숲 속에 발굴 흔적이 곳곳에 있는 공터가 나타났다.

이곳은 1952년까지 공동묘지였는데, 비가 올 때마다 물이 들어차 이곳에 묘를 쓴 일본인은 모두 이장한 상태다.

흙내음이 진하게 풍겨오는 이 공터 한가운데는 나무로 된 2m 높이의 명패가 있었다. 이 명패에는 한자와 일본어로 ‘구 일본육군 아사지노 비행장 건설공사 조선인 희생자를 슬퍼하다’라고 쓰여 있었다.

2005∼2010년 네 차례 이곳에서 발굴 작업을 벌여 유골 34위를 찾아낸 한일 공동발굴단이 세운 명패였다.

강제 노동 희생자는 죽어서도 평안을 얻지 못했다.

시신은 정상적인 장례 절차 없이 대충 화장을 하거나 심지어는 화장 없이 말 그대로 ‘구겨져서’ 아무렇게나 매장됐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2/0200000000AKR20150912061500004.HTML?input=1195m
<르포> 日 홋카이도 최북단 일제 강제노동 현장을 가다